㈜교학사는 1951년 5월 대구에서 창설하였으며 이후 출판사업의 확장에 따라 1954년 1월 대구로부터 서울로 이전하였습니다.
또한 당 회사는 주로 도서출판 사업을 경영하여 왔으며, 1964년에는 본사의 출판물 물량이 넘쳐 시중에서 납기일 내에
인쇄가 불가능하여 자체 공장을 신설하게 되었고, 이것이 오늘날에는 국내 최신시설과 최고의 품질을 갖춘 회사로 발돋움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사무소는 마포구 중심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여기에서 종사하는 사원수는 약 370여명으로 편집1,2,3부와 사서부,
영업부, 경리부, 디자인 개발실, 전산사식실 등 17개 부서와 기타 부속 편집시설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본 공장은 디지털산업단지내 제3공단 중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넓이는 약 8,000여평 대지상에 건평 10,550평 규모의
공장으로서 현재 근로자수는 약 330여명에 공무부, 컴퓨터실, 제판과, 매엽과, 윤전1,2과 및 제책1,2,3,5과 등 모두 10개
생산부서와 기타 기술지원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와 중·고등학교의 교육인적자원부 검정교과서와 참고서적, 대학교재,
아동문고, ELT어학교재, 사전 등 약 1,500여종의 교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총 생산능력(윤접·매엽인쇄 포함)은 일간(8시간 기준)약 4,500R의 인쇄물을 생산할 수 있으며 당 공장은 1979년이래
종합생산 최신 SYSTEM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용 참고서외에도 외간물을 수주 인쇄하고 있으며 매달 여성동아,
주부생활, 과학동아, 신동아, 주간동아, 이코노미시트, 뉴스위크 코리아 등 70여종을 생산하고 있습니다